12피치 중 제5피치 오버행 크랙과 제6피치 날개바위 크랙 외에는 그리 어려운 구간은 없다.
제5피치 오버행 크랙은 오버행 상단 크랙에 오른손가락을 집어넣고, 오른발은 오버행 위쪽 바위면에 대고, 왼손바닥으로 바위턱을 밀면서 몸을 일으켜 세우면 된다고 김성기씨는 등반요령에 대해 알려준다.
선등자가 크랙 위쪽 볼트에 긴 슬링을 걸어놓으면 초심자들은 슬링을 이용해 큰 어려움 없이 오를 수 있다. 제6피치 날개바위는 언더크랙을 잡고 오른쪽 끝까지 나간 다음 위쪽 크랙을 잡으면 쉽게 올라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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